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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e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기획으로 공공 공간과시민의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인간답다는 것은 의미있는 장소로 가득한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다. 인간답다는 것은 자신이 잘 아는 장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무시해야 하는 환경에서 사는 것은 인간의 자격을 상실해가는 것이다.
\- 에드워드 렐프, Edward Relph
Come
데이터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관광과지역 사회의 활력을 만들어냅니다.
Funny
지역다움과 커뮤니티 기반의 새로운 문화를 통해 지역의 내일을생동감 있게 그려갑니다.
지역기반 문화와 공간을 결합해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합니다.공간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몰입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시민이 능동적으로 향유하는 공간을 만듭니다.서울 남산골한옥마을, 돈의문박물관마을은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문화와 공간을 잘 아는 공공 공간 파트너, 쥬스컴퍼니
예술적 감성과 지역 관광을 융합해특별한 여정과 새로운 발견의 순간을 만듭니다.지역의 역사성과 고유성을 살린 유니크 콘텐츠를 개발하고,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서울의 밤도깨비 야시장, 광주 양림골목비엔날레는 그 성과입니다. 지역의 내일을 바꾸는 예술 관광 파트너, 쥬스컴퍼니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 발전을 위해정책과 현장을 연결하고, 함께 실천합니다. 지역다움과 커뮤니티에 기반한 문화기획을 통해로컬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주요 문화도시와10년후그라운드가 그 사례입니다.지역의 활력을 만드는 지역 재생 파트너, 쥬스컴퍼니
인간답다는 것은 의미있는 장소로 가득한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다. 인간답다는 것은자신이 잘 아는 장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무시해야 하는 환경에서 사는 것은 인간의 자격을 상실해가는 것이다.
- 에드워드 렐프
Edward Relph
우리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기획으로 공공 공간과 시민의 경험을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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